BROWSER AUDIO MASTERING
음악을 고르고, 완성본을 저장하세요.
파일을 선택하면 자동으로 소리를 다듬어 드려요. 처음이라면 기본 설정 그대로 시작하세요.
오디오 파일을 여기에 놓아주세요
또는 버튼을 눌러 파일을 선택하세요
WAV, MP3, M4A, FLAC · 최대 150MB · 4분 30초 이하 · 모노/스테레오BROWSER AUDIO MASTERING
파일을 선택하면 자동으로 소리를 다듬어 드려요. 처음이라면 기본 설정 그대로 시작하세요.
또는 버튼을 눌러 파일을 선택하세요
WAV, MP3, M4A, FLAC · 최대 150MB · 4분 30초 이하 · 모노/스테레오파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단계의 진행률입니다. 품질 기준에 맞추기 위해 보정과 검사를 반복할 수 있어요.다른 탭에서 작업해도 처리는 이어집니다. 완료될 때까지 이 탭을 닫지 마세요. 절전 중에는 멈출 수 있어요.
처음이라면 자동 설정 그대로 내보내도 됩니다.
240 Hz를 조금 낮추고 90 Hz는 살짝 올려 저음의 무게와 선명도를 나눠보세요.
짧은 리버브와 스테레오 폭을 함께 올리면 자연스러운 공간감이 생깁니다.
1.8 kHz와 4.2 kHz를 조금 올리고 컴프레서를 더하면 보컬이 앞으로 나옵니다.
저역보다 중저역의 존재감을 살리고 출력 레벨을 과하지 않게 맞추세요.
4.2 kHz와 11 kHz를 약간 낮추고 출력 게인을 확인하면 자극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장르보다 곡의 보컬·저음·공간 균형을 먼저 듣고 필요한 부분만 작게 조정하세요.
현재 설정과 자동 설정을 비교하며 들어볼 수 있습니다.
파일을 선택하면 자동으로 보정합니다.
다른 탭에서도 선택곡을 반복 재생합니다. A↔B 자동 전환은 이 화면을 보고 있을 때 작동합니다.
더 다듬고 싶을 때만 아래 도구를 펼쳐보세요.
내보낼 시작점과 끝점을 정하세요. 원본 파일은 바뀌지 않습니다.
필요한 기능만 켜주세요. 처음이라면 위의 저음·밝기 조절만으로도 충분해요.
치찰음과 잡음을 먼저 보호하고, 이 곡이 안전하게 견딜 수 있는 최대 음량을 찾습니다.
곡 전체를 구간별로 검사한 뒤 여러 음량 후보를 만들고, 품질 기준을 통과한 가장 큰 결과만 선택합니다.
보컬 구간과 무음 구간을 분리해 안전 기준을 계산합니다.
−2.0 dBTP 실링 · 품질 기준 7/7 통과
−18.1원본→−9.0완성본
12.4원본→7.3완성본
−1.8 dB원본→+0.6 dB완성본
−2.2 dB원본→+1.1 dB완성본
3.2 %원본→0.1 %완성본
62 %원본→86 %완성본
58 %원본→82 %완성본
41 %원본→69 %완성본
−52 dB원본→−67 dB완성본
71 %원본→96 %완성본
곡의 문제 구간만 찾아 필요한 만큼 보정하고, 적용된 처리 순서를 투명하게 보여드립니다.
불필요한 공진은 줄이고 곡의 색깔은 유지합니다.
앞 단계의 안전성을 확인한 뒤 다음 처리를 순서대로 적용합니다.
자동 분석값은 그대로 보존하고, 아래 보정만 더해 다시 렌더·QC합니다. 숫자 입력과 화살표 키는 0.1 단위로 움직입니다.